2011년 7월 4일 월요일

사업자 등록 접수완료

난생 처음으로 사업자 등록이란걸 하였습니다. 뭔가 엄청난 일인줄 알고 있었지만 5분안에 간단히 접수되는거였군요.
개업식이란 것들은 일련의 쓸모없는 행사인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무언가를 시작하면서 그런 공식적인 행사는 반드시 필요하다라는걸 느낍니다. 자기자신과의 다짐도 있고 남들에게 무언가 정식으로 시작한다라는것을 알리는 자리가 되는것 같습니다.

며칠후면 사업자등록이 되고 또 며칠후면 사무실 입주를 하게되고 간단한 개업식을 해야 할것 같습니다.
또 며칠후면 프로젝트를 마무리 해서 출시를 하게되고 마음먹은데로 착착 진행이 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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